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에 김순태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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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에 김순태 선임
  • 김영두 기자
  • 승인 2021.01.25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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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부처 주요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정책 전문가로 알려져
전남 장흥 출신, 경기지역과 고향에 다양한 재능기부 활동 해오고 있어
신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정책위원회 김순태 부의장
신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정책위원회 김순태 부의장

[경기시사투데이] 김순태 (사)한국소상공인협동조합연맹 회장이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으로 선임됐다.

지난 1월22일 더불어민주당(당대표 이낙연)에 따르면 이날 오전 최고위원회를 열고 김순태 회장을 신임 정책위원회 부의장으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당헌 제42조에 의하면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는 당의 정책을 입안하고 심의하기 위한 핵심 집행기관으로, 정부의 원활한 국정과제 추진과 정책개발을 위해 심의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또한 당의 강령과 기본정책의 실현에 필요한 사항의 조사·연구·심의 및 입안, 법률안 등 국회에 제출되는 의안의 심의, 당과 정부의 정책에 대한 당·정간의 협의 및 정부정책에 대한 검토·대안제시 등의 권한을 갖는다.

신임 김순태 정책위 부의장은 “당의 중책인 정책위원회 부의장을 맡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한 최적의 대안은 소상공인을 포함한 사회적경제 활성화가 급부상함에 따라 국민생활속에서 겪는 민생제안과 정책사각지대의 문제들을 발굴하여 정책에 반영하는 등 다양한 대외협력 활동을 통해 가시적 성과창출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다짐했다.

김순태 부의장은 전남 장흥 출신으로 중앙부처 실무경험과 경영학 박사학위 및 (사)한국소상공인협동조합연맹 회장직을 맡고 있으며, 공직시절 국무총리실 제주특별자치도 담당관, 중소벤처기업부 창의혁신담당관, 소상공인 정책담당관을 거쳐 최근 민주당 정책페스티벌에서 부가세법 과세표준기준 제안으로 법률개정까지 이르는 성과로 당대표 2급표창을 받은 바 있으며 청주대 겸임교수 및 소상공인센터 외래교수, 제21대 소상공인분야 비례대표 국회의원에 출마도 한 바 있다.

아울러 경기지역 및 고향인 전남 장흥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재능기부 활동을 하고 있는 중소기업, 소상공인 정책전문가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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