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의회 명지선‧이은경 의원, 동백호수공원 편의시설 환경 개선 대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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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명지선‧이은경 의원, 동백호수공원 편의시설 환경 개선 대안 제시
  • 김영두 기자
  • 승인 2020.10.13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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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명지선, 이은경의원
용인시의회 이은경, 명지선의원

[경기시사투데이] 용인시의회 명지선, 이은경 의원은 12일 오전 11시 동백호수공원을 방문해 편의시설 등을 살펴보고 문제점에 대해 대안을 제시했다.

이날 명지선, 이은경 의원을 비롯해 푸른공원사업소 관계자, 용인시편의시설기술지원센터 윤규원 팀장, 주민 등 10여 명이 동백호수공원 내 야외공연장 등을 살펴봤다.

동백호수공원의 야외공연장의 경우 장애인 관람석의 미비로 장애인의 공연 관람에 어려움이 많아 공연장 뒤편에 나무 펜스로 구분한 장애인 관람석 10석을 확보하기로 했다.

명지선‧이은경 의원, 동백호수공원 편의시설 환경 개선 대안 제시
명지선‧이은경 의원, 동백호수공원 편의시설 환경 개선 대안 제시

또한, 야외공원장이 공원 내 화장실과 거리가 멀어 공연 관람 시 이동 동선의 문제로 화장실 신규 설치에 공감했다. 일반 관람석의 경우 이동 통로에 대한 구분이 없어 공연 진행 중 이동 시 불편함이 많아 이동 통로를 확보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한편, 명지선, 이은경 의원은 관련 부서와 협의 후 동백호수공원 야외공연장 인근 화장실 설치, 장애인 관람석 설치 등이 2021년 본예산에 확보될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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