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달 회장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사)한국신문인방송클럽주관, 복지부문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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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달 회장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사)한국신문인방송클럽주관, 복지부문 대상 수상
  • 김영두 기자
  • 승인 2020.09.01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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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달 회장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사)한국신문인방송클럽주관, 복지부문 대상 수상
김영달 회장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사)한국신문인방송클럽주관, 복지부문 대상 수상

[경기시사투데이] 지난 28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신문방송인클럽에서 주관하는 ‘2020. 대한민국 뉴리더대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뉴리더대상’은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각 분야에서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가는 도전적이고 진취적인 리더로서, 혁신과 창조 그리고 소통으로 새로운 지도상을 구현하고 있는 인물·단체를 부문별로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김영달 회장이 수상한 복지부문 대상은 요양보호사 권익보호와 단체 발전에 기여한 인물과 단체를 선정해 시상한다.

김영달 회장은 지난 10년 이상을 요양보호사 권익과 처우를 위해 활동해 왔으며 정책·입법 활동 등 요양보호사 처우를 위한 노력은 물론, 다양한 정책적인 방안을 지속적으로 제시 하고 반영시키는 등 요양보호사 권익보호와 처우를 위해 협회 발전을 위해 활동해 해왔다

특히 2016.12.27 요양보호사 위한 법정단체 설립을 위한국 초대회장 등 양보하여 통합을 이끌어 내어 요양보호사 법정단체 설립을 위한 법적인 기반을 마련한 복지분야 활동을 높이 평가받았다.

현재 통합된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회장으로써 낮은 임금체계. 열악한 근로환경과 불안전한 고용. 그리고 낮은 사회적 인식을 높이기 위해 통합의 취지와 목적인 법정단체 설립위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한편 김영달 회장은 소감을 통해 “200만 자격취득자와 현장에서. 일하는 40만 요양보호사를 대표해서 수상한 상으로 요양보호사들에게 바친다며 앞으로 요양보호사가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현실적인 처우개선을 위한 법정단체 설립과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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