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청소년재단, ‘2020년, 다시 청소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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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청소년재단, ‘2020년, 다시 청소년이다’
  • 김영두 기자
  • 승인 2020.08.01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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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개관→공유개관→안전개관’전 시설 순차적 개관추진
▲ 성남시청소년재단, ‘2020년, 다시 청소년이다’
[경기시사투데이] 성남시청소년재단은 지난 7월 20일부터 시행한 ‘1단계 안심 개관’에 이어 오는 8월 3일 ‘2단계 공유 개관’을 추진, 방역을 강화해 청소년과 시민에게 보다 적극적인 서비스를 재개한다고 밝혔다.

현재 성남시청소년재단은 코로나19 대응 생활 속 거리두기 단계별 기준 방역지침에 초점을 맞추어 청소년 공공시설인 청소년수련관 5개소, 청소년문화의집 2개소, 청소년상담복지센터 1개소에 대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며 개관을 추진하고 있다.

성남시청소년재단은 8월 3일부터 재단 산하 전 시설을 오픈해 청소년 및 시민들에게 안심할수 있는 공유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9월 1일부터는 ‘3단계 안전개관’을 추진해 생활 방역지침을 따른 평생교육강좌, 생활체육강좌 및 시설 전면 개관을 최종 목표로 순차적 개관을 재개할 방침이다.

성남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코로나19 사태로 약 6개월간 서비스가 중지됨에 따라 청소년들에게 안전 긴급돌봄이 절실히 필요한 시기라 판단해, 개관과 동시에 복지사각지대 발생에 청소년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위기지원사업을 전면적으로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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