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몽실학교 거·위·의·꿈 지원 위해 ‘마을’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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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몽실학교 거·위·의·꿈 지원 위해 ‘마을’이 왔다
  • 김영두 기자
  • 승인 2020.07.22 12: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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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대학교 평생교육원 ‘시민 정원사’,
안성몽실학교 화단에 정성을 담다
전정 전후 사진
전정 전후 사진

[경기시사투데이] 경기도안성교육지원청(교육장 김송미) 안성몽실학교 개관을 앞두고 아이들을 맞이하기 위한 화단 조경을 위해, 한경대학교 평생교육원 ‘시민 정원사’들이 기꺼이 나섰다.

안성몽실학교 리모델링 준공(2020. 7. 15.)을 마치고, 실내외 청소 및 시설 보완, 보안시스템 구축, 활동 공간 안전 및 환경 정비, 특별실 시설 준비 등 바쁘게 개관을 준비하고 있다.

시민정원사
시민정원사

한경대학교 서용선 교수와 시민 정원사 19명은 안성몽실학교 개관 준비를 위해 화단 수목 정리를 위해 기꺼이 달려 왔다. 한경대학교 평생교육원 시민정원사 실습공간으로 안성몽실학교가 문을 열고, 안성몽실학교 환경 디자인에 시민 정원사 19명이 기꺼이 정성을 담았다. 지난 14일 장대비가 내린 오후 13시부터 저녁 18시까지 1차로 본관 앞 화단 작은 나무들을 정성껏 전지하였으며, 이어 지난 21일 아침 09시부터 13시까지 서용선 교수의 소나무 전지 시범과 함께 큰 수목 전지 작업이 이루어졌다.

시민정원사
시민정원사

시민정원사들은 무더위 속에 나무 한 그루 한 그루 전지에 정성을 쏟았다. 시민정원사들은 안성몽실학교 거·위·의·꿈 프로젝트를 응원하고 지지하는 기원을 담아 향나무에 쌍둥이 거위를 디자인했다. 시민정원사들은 30도 무더위 속에 진행되어 다소 어려움은 있었지만, 안성몽실학교 학생들이 거·위·의·꿈을 이루는 공간을 디자인했다는데 보람을 느낀다고 입을 모았다.

시민정원사
시민정원사

안성몽실학교는 2020년 개관과 함께 온 마을이 함께 아이들의 거·위·의·꿈을 실현을 위해 정성을 담아 갈 것이다. 아이들의 거·위·의·꿈이 안전하게 정착하고 마을을 향해 걸어 갈 수 있도록 조력하고 지원하고 지지하고 응원하는데, 마을과 학교, 학교와 마을, 마을과 마을이 서로 연결되는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담당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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