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식남녀' 강지영,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든 꾸밈없는 연기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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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남녀' 강지영,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든 꾸밈없는 연기 '호평'
  • 김영두 기자
  • 승인 2020.06.03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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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남녀’ 강지영, 계속되는 위기에도 서서히 피어나는 로맨스 기대감↑
▲ 출처: sm엔터테인먼트
[경기시사투데이] ‘야식남녀’ 강지영의 꾸밈없는 연기가 시청자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JTBC 월화드라마 ‘야식남녀’에서 연출 데뷔의 꿈을 이뤄가고 있는 김아진 역을 맡은 강지영이 실감나는 표현력으로 다채로운 면모를 지닌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 호평받고 있는 것.극 중 계약직 조연출 4년 만에 연출 데뷔의 기회를 얻게 된 열혈 피디 아진 역으로 분한 강지영은 특유의 긍정 마인드와 뜨거운 열정으로 똘똘 뭉친 인물이라는 캐릭터 설명에 걸맞게 밝고 씩씩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자신을 가장 무시하는 선배가 ‘야식남녀’에 무임승차하는 억울한 상황도 오열 한 번과 맛있는 야식에 떠나보내고 초긍정 마인드로 이겨내며 상큼 발랄한 매력을 펼쳐 시선을 집중시켰다.

그런가 하면, 자신도 모르게 서서히 피어나는 박진성과의 로맨스를 조심스럽게 그려내며 극 중 아진의 상황에 완벽하게 녹아든 현실 연기로 몰입감을 더하는 중.또한 지난 방송 말미 ‘야식남녀’의 방송을 거부하는 시위대에게 거센 항의를 받고 물풍선 테러를 당하는 장면에서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자신도 모르게 눈물을 터트리는 연기는 캐릭터의 감정선을 고스란히 느껴지게 만들었다.

이처럼 강지영은 꾸밈없는 연기를 펼치며 극중 캐릭터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극의 전개에 따라 표정과 눈빛, 말투에 다채로운 감정을 담아내는 등 안정적인 연기를 펼치고 있는 강지영. 다음 주 방송에서는 진성의 하차 선언을 돌이키고 프로그램을 지켜내며 꽃길을 걸을 수 있을지 앞으로의 활약에 궁금증이 고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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