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동 주민자치회 야생화 꽃밭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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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동 주민자치회 야생화 꽃밭 조성
  • 김영두 기자
  • 승인 2020.05.22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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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산동 주민자치회 야생화 꽃밭 조성
[경기시사투데이] 마산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0일 마산동 639-10번지 일원에 옥잠화, 구절초, 너도부추 등 10여 종의 야생화 2천여 본을 심어 야생화 꽃밭을 조성했다.

조인서 주민자치회장은 “마산동에서는 야생화를 볼 수 있는 곳이 없어서 늘 아쉬웠는데 이번에 주민자치회 위원들과 함께 야생화 꽃밭을 조성해 뜻깊다”며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이 야생화 꽃을 보며 조금이라도 힐링하고 어린이들은 야생화 종류와 이름을 알 수 있는 체험교육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야생화 식재를 함께한 마산동 주민자치위원들은 직접 아기자기하고 다양한 야생화 꽃밭을 만들어 뿌듯해 하며 손주, 자녀들과 같이 와서 야생화를 감상하고 관리하는 등 마산동의 작은 명소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포부를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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