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구경 삼매경’ 우혜림 VS ‘나가고 싶은’ 신민철, 불안불안 데이트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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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구경 삼매경’ 우혜림 VS ‘나가고 싶은’ 신민철, 불안불안 데이트 현장
  • 김영두 기자
  • 승인 2020.05.04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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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 커플’ 우혜림♥신민철, 이별도 겪게 만든 너무도 다른 성향 차이. 무슨 일?
▲ <사진제공> 부러우면 지는거다(부럽지)
[경기시사투데이]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 우혜림-신민철 커플의 살벌한 분위기가 감지됐다.

서점 데이트 중 서로의 극과 극 성향에 일촉즉발 상황에 직면한 것. ‘부럽지 샷’ 대신 ‘하트 브레이크’가 발동된 두 사람의 데이트는 과연 어떻게 될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새롭게 도입된 ‘하트 브레이크’ 타임은 기존의 ‘부럽지 샷’과 달리 커플의 모습 중 불편하거나 불만이 있을 때 ‘하트 브레이크’를 걸어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으로 더욱 풍성한 재미와 공감을 안겨줄 예정이다.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 측은 4일 ‘장수커플’ 우혜림-신민철의 ‘극과 극’ 서점 데이트 현장이 공개된다.

‘월드 클래스’ 다운 존중과 배려로 워너비 ‘장수 커플’의 모습을 보여준 우혜림과 신민철 커플의 살벌한 서점 데이트 현장이 포착됐다.

인사보다 먼저 서로가 원하는 책을 고르던 두 사람은 ‘투샷’이 완성된 순간, 오랜만에 찾은 서점에서 좀 더 책 구경을 하고 싶은 우혜림과 빨리 서점을 나가 둘만의 시간을 보내고 싶은 신민철 사이 미묘한 신경전이 펼쳐진 것. 공개된 사진 속에 서운한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보는 두 사람의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모은다.

7년을 함께한 ‘장수 커플’이지만 우혜림과 신민철은 극과 극의 성향 때문에 이전에도 서점 데이트 중 의도치 않은 기 싸움이 있던 상황. 이 때문에 두 사람은 연애 중간 이별을 하기도 했다고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혼자 책을 구경하는 우혜림과 그녀를 바라보며 기다리는 신민철의 모습 속 두 사람의 거리감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가운데, 과연 두 사람의 서점 데이트는 어떻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두 사람의 모습을 보던 ‘부럽패치’도 위험을 감지하고 ‘하트 브레이크’ 타임을 외쳤다.

1일 부럽패치로 합류한 최송현은 영상 속 신민철의 한 마디에 “상처일 것 같다”며 폭풍 감정이입을 했다고 해 관심을 모은다.

오는 7월 결혼을 전격 발표하며 모두의 뜨거운 축하를 받은 7년 차 ‘장수커플’ 우혜림-신민철. 두 사람이 아직 넘지 못한 극과 극 서점 데이트 현장은 오늘 밤 11시에 방송되는 ‘부러우면 지는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부러우면 지는거다’는 실제 연예인 커플들의 리얼한 러브 스토리와 일상을 담으며 연애와 사랑, 결혼에 대한 생각과 과정을 담는다.

‘부러우면 지는거다’라는 위트 넘치는 프로그램의 이름처럼, 봄 바람과 함께 시청자들의 연애, 결혼 세포를 자극하며 매주 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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