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구역 도시개발사업」, 용인시의 ‘랜드마크’로 기대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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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삼구역 도시개발사업」, 용인시의 ‘랜드마크’로 기대가 크다!!
  • 김영두 기자
  • 승인 2020.04.02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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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社인 GMD종합건설과 조합이 PM계약 등 세부 추진사항을 긴밀히 진행되고 있어
용인 역삼지구 도시개발 조감도역삼 사업부지 위치도

[경기시사투데이] 지난 13일 ‘용인 역삼구역 도시개발사업’(이하 역삼도시개발)이 10년 만에 PM(Project manager)社가 어렵게 결정되어 용인시 청사 앞 209천평에 총 사업비 4,505억원이 투자되는 미래의 도시계획 청사진이 밝혀졌다.

9개 굴지의 건설사가 경합한 가운데 GMD종합건설(회장 장영태)가 역삼도시개발사업 조합원들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제안으로 최종 PM社로 결정되고(본보, 3월16일자 보도) 조합과 GMD종합건설이 상호 계약을 하고 인허가 기간 중에 필요한 대여금으로 조합에 1500억의 자금을 선 투자하는 진행을 양자 간에 긴밀하게 추진되고 있다.

역삼도시개발 330여 명의 조합원들은 조합이 결성되면서 개발을 앞두고 매매도, 사업을 할 수 있는 인허가도 할 수 없이 조합에 모든 사용권을 맡긴 체 10여 년을 기다려 와 지칠대로 지친 상황이라 PM社 결정은 조합원들에게는 꿈같은 결정으로 용인시에도 청사 앞에 펼쳐지는 숙원사업인 ‘미래의 도시개발사업’이 2023년 6월에 준공하기 위해 하루빨리 첫샆을 뜨기를 고대하고 있다.

역삼 도시개발사업 위치도
용인 역삼지구 도시개발 위치도

이제 중요한 것은 역삼도시개발 조합과 GMD종합건설이 상호 계약과 함께 여타 사업 형태와 달리 1500억의 자금을 선 투자하는 특수한 사업으로서 성공적인 ‘역삼도시 개발사업‘이 되기 위해 상호 간에 신뢰와 협력으로 타협적인 최적의 방안을 찾아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시점이다.

다수의 토지주로 구성되어 있는 역삼도시개발 조합은 다양한 목소리가 나올 수밖에 없는데, 무엇보다 조합원은 집행부의 의견을 존중해야 한다. 조합이 원만하게 운영되기 위해 조합원들은 집행부(이사, 대의원)의 결정을 존중하고 집행부는 개발사업이 잘 운영되기 위해 최적의 방안을 PM社와 공동체적 한 방향으로 추진되어야 한다.

법적 절차에 따라 조합에서 제안 공모를 하고 여러 차례의 심의 과정을 통해 PM社가 결정되었는데 조합에서 지나친 자기 주장으로 이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계약이 지연되어서는 안될 것이며, PM社의 선 투자비에 대해 조합에서는 어떠한 형태로든 법적 책임을 질수 있는 公證의 의무를 확고히하여 또 다시 과거 전철을 밟지 않고 조합원 모두의 숙원사업을 성공리에 수행하는데 합의점을 조속히 찾아야 할 것이다.

대부분의 조합원들은 결정된 PM社에서 하루빨리 순조롭게 착공하여 조합원들이 요구하는 수준으로 준공되기만을 기대하고 있는데 일부 조합원들의 사업 진행을 방해하는 행위가 있다면 조합원들이 이를 묵과해서는 안 될 것이며 이를 관망하고 느슨한 일변도로 상황이 전개된다면 성공적인 사업은 고사하고 많은 사례에서 봐왔듯이 ‘수년의 사업지연 또는 실패’를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인식해야 할 것이다.

총 사업비의 약 33%인 1500억을 선 투자하는 PM社인 GMD종합건설은 국내에서 상가지역개발에 관한 국내 최고의 건설사로 최종 PM 社로 결정한 만큼 이제 역삼도시개발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되기 위해 조합에서는 적극 지원하면서 더 좋은 도시개발사업으로 설계하여 조합원들이 원하는 청사진을 만들어 내기 위해 PM社가 일할 수 있는 모든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할 것이다.

조합원 A 씨는 ‘역삼도시개발 조합원들은 결정된 PM社와 계약 체결로 착공하여야 하는데 쌍방이 모두 동의할 수 있는 준비가 진행중으로 있어 아직 계약이 안되고, PM社의 선 대여금에 대해 조합과 안전장치 문제로 지연되어 공모제안 기준일인 10일을 넘기고 있는데 조합에서 이를 보장해 주고 하루빨리 착공되었으면 좋겠다’고 하였으며, 조합원 B 씨는 ‘일부 조합원 몇 명이 공모제안 사항과 PM社의 제안사항에 대해 전체의 이익에 반하는 자기 이해관계로 인해 이를 받아 들이지 말 것을 종용하고 진행을 방해하고 있는데, 집행부에서 이를 강력하게 대처하여 사업 추진이 지연되어서는 안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PM社인 GMD종합건설 장영태 회장은 ‘PM社가 결정된 후 현재까지의 정확한 진행상황의 파악을 전제로 쌍방이 합의할 수 있는 PM계약서의 준비가 지연되고 있어, 다소 일정이 지체되고 있지만 빠른 시일 내 조합과 계약을 체결하고, 선 투자금 1500억에 대한 조합 측이 안전 보장 장치를 하고 하루라도 빠른 사업이 진행되기를 바라고 있으며 사업 자금과 착공을 위한 모든 준비는 이미 완료된 상태’라고 했다.

GMD종합건설사의 환지및 체비지 효율화 방안 제시도
GMD종합건설사의 환지및 체비지 효율화 방안 제시도

용인시 도시정책실 C 간부는 ‘역삼도시개발사업은 조합원의 가치와 이익이 수반되면서 용인시에서도 청사 앞 재개발 사업이자 용인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서 이정표를 삼을 수 있는 매우 중요한 개발사업으로 이미 결정된 PM社와 조합원이 줄다리기를 할 것이 아니라 법과 상관례에 따라 제공해줄 것은 해주고 보완하여 빠른 시일 내 착공을 염원하며 용인시에서도 성공적인 사업 완수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했다.

역삼도시개발 조합장은 ‘1차 우선협상대상자로 GMD종합건설이 선정되었고 이번 주 중으로 실무협의를 통해 계약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이 GMD종합건설에서 사전 대여금 1500억 원의 이행 여부인데 조만간에 협상이 잘 될 것 같으며, 이후 계약이 된 후는 GMD종합건설사와 조합이 머리를 맞대고 멋진 사업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다.

GMD종합건설은 제안서에서 조합원들의 이익을 우선으로 하고 4505억의 사업비 자금조달과 국내 최고의 포스코건설과 메리츠증권을 컨소시엄으로 구성하여 ‘용인 역삼구역 도시개발사업’을 성공을 이루겠다고 밝혔듯이 조합원과 집행부에서는 이를 믿고 지원하여 조속히 사업이 착수되기를 조합원과 시민들은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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