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선동 새마을부녀회 수제마스크 제작 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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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선동 새마을부녀회 수제마스크 제작 보급
  • 김영두 기자
  • 승인 2020.03.27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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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흥선동 새마을부녀회 수제마스크 제작 보급
[경기시사투데이] 흥선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6일 코로나19의 감염 확산에 대비하고 부족한 마스크 공급에 일조하고자 수제 마스크 만들기 봉사활동에 나섰다.

이날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종이타월을 이용해 마스크를 접어 아교풀로 붙이고 끈으로 고정해 시중에서 판매하는 마스크와 비슷한 350여 개의 수제 마스크를 자체 제작했으며 이는 일회용에 비해 세탁해 재사용할 수 있어 경제적이다.

정미자 부녀회장은 “감염 확산을 방지하고. 위기의 상황을 함께 극복하고자 뜻있는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정성껏 만들었다”고 전했다.

윤교찬 흥선권역동 국장은 “방역활동과 수제마스크 만들기에 앞장서 주시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에게 찬사를 보내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따뜻한 마음이 담긴 마스크가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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