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경기도 건축물 품질 무한돌봄’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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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경기도 건축물 품질 무한돌봄’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 김영두 기자
  • 승인 2019.12.12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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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 1,993건 찾아가는 건축행정 서비스, 군민을 위한 행정 정착
▲ 양평군
[경기시사투데이] 양평군이 경기도가 실시한 ‘2019년 경기도 건축물 품질 무한돌봄 사업’시·군 종합 평가 결과 ‘우수기관’ 으로 선정됐다.

이번 우수기관선정으로 양평군은 ‘2015년부터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건축물의 품질향상과 군민과의 맞춤형 무한돌봄에서 최고의 행정서비스를 갖춘 자치단체로써 자리를 확고히 하게 됐다.

건축물 품질 무한돌봄 추진 사업은 공사감리자가 지정되지 않는 소규모건축물에 대해 건축사 의 재능기부를 통해 안전한 건축공사의 진행 및 부실공사 방지 등을 위해 현장방문 기술지도 제도로서 건축물 착공 시 현장 확인, 각종 철근배근 시 실측, 건축물 사용승인 신청요령 등 감리의 손길이 미치지 않는 부분을 무한돌보미 건축사가 현장지도를 실시해 군민에게 더 큰 행복을 주는 사업이다.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양평군은 올 한해 1,993건에 달하는 무한 돌봄사업을 시행해 찾아가는 ‘건축행정 서비스’와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양평’ 만들기에도 효과가 기대된다.

한편 군 관계자는 “우수기관으로 선정되기 까지 협조해 준 양평지역건축사회에 감사를 드린다”며 “재능기부를 더욱 확대해 군민과의 소통과 군민이 행복한 양평을 위해 건축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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