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희망케어센터, 한국코치협회 공익코칭위원회와 부모코칭 “희망소리”성황리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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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희망케어센터, 한국코치협회 공익코칭위원회와 부모코칭 “희망소리”성황리 종료
  • 김영두 기자
  • 승인 2019.11.18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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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부희망케어센터, 한국코치협회 공익코칭위원회와 부모코칭 “희망소리” 성황리 종료
[경기시사투데이] 남양주시 북부희망케어센터는 지난 15일 사단법인 한국코치협회 공익코칭위원회와 함께한 부모코칭프로그램‘희망소리’수료식을 성황리에 마쳤다.

‘희망소리’프로그램이란 북부희망케어센터 이용자 15명을 대상으로 코치와 1대1 매칭을 통해 개개인의 강점을 끌어올리고 자존감과 자립심을 향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대면상담 프로그램으로 총 8회에 걸쳐 진행됐다.

이날 수료식은 8회기 코칭프로그램 진행 후 이용자 소감발표, 감사장 및 수료증 전달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날 함께한 현대병원 유보경 이사는 이용자들에게 올해를 마무리하며 희망찬 내년을 준비할 수 있도록 손수 준비한 손편지와 함께 다이어리를 선물하기도 했다.

프로그램 전 회기에 참여한 강 이용자는 “짐이라고 생각됐던 아이들이 이제는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보물이 됐다”며 “코칭프로그램에 참여한 이후 집안에 아이들 웃음소리가 가득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류시혁 북부희망케어센터장은 “프로그램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이 자신의 희망소리를 들을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며 “동참해주신 한국코치협회와 남양주 현대병원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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