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와 함께’ 시흥시중앙도서관, 2019 시민법률콘서트 열어
상태바
‘영화와 함께’ 시흥시중앙도서관, 2019 시민법률콘서트 열어
  • 김영두 기자
  • 승인 2019.11.07 08: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영화와 함께’ 시흥시중앙도서관, 2019 시민법률콘서트 열어
[경기시사투데이] 오는 14일 저녁 7시 30분부터 9시까지 시흥시중앙도서관 3층 다목적실에서 시민 100명을 대상으로 법무부 주관 생활 속 법률강좌인 ‘시민법률콘서트’가 열린다.

시민법률콘서트는 법무부에서 생활 속 많이 겪게 되는 법적 문제를 선정해 해당 분야의 전문변호사를 추천 및 지원해주는 강좌다. 전국 도서관, 교육지원청, 시·군구청 등 기관을 대상으로 한다.

살아가면서 부모와 형제간, 아니면 자매간 가장 예민한 부분이 상속 부분일 것이다. 상속법은 우리와 멀지 않은 곳에 있지만, 정확히 알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없는 것도 사실이다.

상속법 등 생활법률에 관심있는 분이라면 상속전문 문찬두 변호사의 강의를 듣기를 추천한다. 법정영화 ‘나는 부정한다’를 앞서 관람한다면 진실을 지키기 위한 치열한 법률적 공방을 보는 묘미를 더할 것이다.

참여를 희망하시는 분은 시흥시공공도서관통합홈페이지 문화강좌란에 개인별 접수하길바란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