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민간위탁 병의원에서 무료 예방접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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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민간위탁 병의원에서 무료 예방접종 실시
  • 김영두 기자
  • 승인 2019.10.04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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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포시
[경기시사투데이] 김포시보건소는 2019년 만 65세 이상 어르신 및 임신부 인플루엔자예방접종을 오는 15일부터 민간 위탁 병원, 의원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위탁 의료기관은 보건소 홈페이지와 예방접종 도우미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어르신들의 경우 사업초기에 접종자가 집중 돼 안전한 접종을 위해 연령별로 구분해 실시한다.

만 75세 이상 어르신은 오는 15일부터 접종을 시작하고, 만 65세 이상 어르신은 오는 22일부터 11월 22일까지 접종을 실시한다. 접종대상자는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을 지참해 민간 위탁의료기관에 방문하면 된다.

아울러, 임신부는 올해 10월 15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접종한다. 접종대상자는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 임신부임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지참해야 한다.

만 13세~만 65세 미만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국가유공자 본인’은 10월 22일부터 백신 소진시까지 평일 오전 9시~11시 30분, 오후 1시~4시 신분증을 지참하고 김포시보건소 1층 예방접종실 또는 읍·면 보건지소로 전화 문의 후 방문하면 된다.

홍성애 보건사업과장은 “어른신들이 가까운 민간 위탁 병의원에서 오래 기다리지 않고 편리하게 예방접종을 하실 수 있다”면서 접종일 준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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