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중앙동 제15회 사례회의 통해 위기가구 5가구 지원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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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중앙동 제15회 사례회의 통해 위기가구 5가구 지원 결정
  • 김영두 기자
  • 승인 2019.08.16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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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두천시 중앙동 제15회 사례회의 통해 위기가구 5가구 지원 결정
[경기시사투데이] 동두천시 중앙동 맞춤형복지팀은 지난 13일에 관내 위기가구 사례관리 지원을 위한 제15회 내부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중앙동 맞춤형복지팀의 자체발굴과 주민의 제보를 통해 최근 복지상담 및 가정방문을 실시한 가구 중 단일 복지서비스 연계가 아닌 보건·고용·주거·법률 등 다방면으로 지원이 필요한 고위기 가구에 대해 사례관리 개입 여부와 방법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중앙동장을 비롯한 맞춤형복지팀장 및 동 사례관리 담당자와 시 무한돌봄팀 팀장 및 사례관리 담당자, 전문 사례관리사가 참여하였으며, 회의결과 위기가구 5가구를 신규 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하여 3~6개월간 각 가구가 가지고 있는 위기사유 해결을 돕기로 결정했다.

장병태 중앙동장은 “엉켜있는 실타래처럼 위기사유가 복잡하게 얽힌 가구에 대해 중앙동이 중심이 되어 민·관 복지자원을 모아 해당 가구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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