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추석 대비 상거래용 계량기 특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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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추석 대비 상거래용 계량기 특별점검
  • 김영두 기자
  • 승인 2019.08.16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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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경기시사투데이] 안산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이달 19일부터 23일까지 전통시장과 유통업소, 정육점 등의 상거래용 계량기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을 통해 시는 추석 대비 제사용품 거래가 많은 전통시장, 대형마트 내 정육점, 청과상, 수산물판매점 등에서 상거래용으로 사용하는 전기식 지시저울, 접시 지시저울 등 저울류의 각종 위반행위를 집중적으로 조사한다.

주요 점검항목은 저울 위·변조 여부, 사용 오차 초과, 영점조정상태, 정기검사 실시여부와 고의로 변조한 저울을 사용하는 행위 등으로 소비자의 구매수요가 높은 채소, 육류 등의 품목에 대하여 정확한 계량이 이뤄지도록 할 계획이다.

안산시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제수용품을 비롯한 일반 생활용품 거래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전통시장 및 마트에서 사용하는 계량기를 철저히 점검해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고 공정한 상거래 질서를 확립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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