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북새바람’ 2019년 제11회 경기도 주민자치 문화프로그램 경연대회 ‘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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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북새바람’ 2019년 제11회 경기도 주민자치 문화프로그램 경연대회 ‘우수상’ 수상
  • 김영두 기자
  • 승인 2019.06.14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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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3일 광주시 남한산성 아트홀에서 개최된 제11회 경기도 주민자치 문화프로그램 경연대회에서 강하면 주민자치센터 ‘북새바람’이 양평군 대표로 출전 ‘우수상’을 수상했다.
[경기시사투데이] 지난 13일 광주시 남한산성 아트홀에서 개최된 제11회 경기도 주민자치 문화프로그램 경연대회에서 강하면 주민자치센터 ‘북새바람’이 양평군 대표로 출전 ‘우수상’을 수상했다.

제11회 경기도 주민자치센터 문화프로그램 경연대회는 경기도내 31개 시·군 대표가 참가해 갈고닦은 실력을 겨루는 자리이며 이번 대회에서는 대상 1팀, 최우수상 1팀, 우수상 2팀, 장려상 4팀을 시상하고 수상자에게 각 2천만원, 1,500만원, 1,000만원, 700만원을 주민자치 사업비로 시상한다.

강하면 주민자치센터 ‘북새바람’은 2018년 양평군 주민자치센터 우수동아리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고 경기도대회 출전을 위해 밤낮없이 연습에 매진한 결과 우수상이라는 쾌거를 거뒀다.

우수상을 시상한 ‘북새바람’팀은 “그 동안 연습에 매진하며 몸도 마음도 많이 힘들었지만 이렇게 우수상을 받고나니 모든 힘듦이 씻어지는 것 같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해 오늘과 같은 영광을 또 나누고 싶다”고 전했다.

제11회 경기도 주민자치 문화프로그램 경연대회에서 대상은 시흥시, 최우수상은 안성시, 우수상은 양평군, 동두천시, 장려상은 광주시, 가평군, 안양시, 안산시에서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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