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부터 남한산성 행궁 인화관에서 뺑파전 등 공연
상태바
6월부터 남한산성 행궁 인화관에서 뺑파전 등 공연
  • 김하늘 기자
  • 승인 2019.06.10 16:23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통 예술문화 단체인 (사)다울아트피아(대표 김경희)는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의 후원을 받아, 남한산성의 행궁 매표소 앞에 있는 인화관에서 판소리, 민요 등 전통 국악공연을 한다고 밝혔다.

인화관은 지금까지 개방하지 않았던 곳으로, 지난 3월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에서 일반인들에게 개방하기로 함에 따라 이번 공연도 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다.

공연은 6월부터 10월까지 토요일 중에 총 10회에 걸쳐서 하게 되는데, 6월에는 6월 15일, 6월 22일, 6월 29일 등 세 차례 예정되어 있다고 한다.

(사)다울아트피아측은 남한산성을 찾는 분들에게 건강도 챙기고 훌륭한 전통 예술을 관람하실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공연장을 찾아달라고 부탁하였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박병율 2019-06-14 07:37:39
좋은 보도 고마워요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