곶포구 상가, 경기도 노후상가거리 활성화 공모’ 사업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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곶포구 상가, 경기도 노후상가거리 활성화 공모’ 사업선정
  • 김영두 기자
  • 승인 2019.05.18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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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흥시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16일 경기도에서 주관하는 ‘경기도 노후상가거리 활성화 공모’ 사업에 월곶포구 상가(상인회장 정부귀)가 선정되었다.

경기도 노후상가거리 활성화 사업은 지역상인과 주민의 협업을 통한 지역경제 발전 모델을 발굴하기 위한 사업이다.

20년이상 침체된 노후상가거리를 대상으로 지역주민이 주도하는 상생협의체 구성, 주민주도 사업계획 구상, 노후상가 환경개선 및 지역 랜드마크 조성 등의 활동을 한다. 총 사업비는 10억 원이며, 경기도가 50%, 시흥시가 50%를 부담한다.

해당 사업은 올 하반기 진행될 예정이다. 사업이 완료되는 시점인 2020년에는 늘어나는 볼거리와 고객으로 월곶포구상가가 시흥시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된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이번 공모사업으로 월곶상권이 활성화돼 시흥시 뿐 아니라 경기도의 지역 상권 활성화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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