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처인노인복지관, 특화식단으로 어르신 만성질환 극복에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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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처인노인복지관, 특화식단으로 어르신 만성질환 극복에 노력
  • 강용하 기자
  • 승인 2019.03.14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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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처인노인복지관(관장 김기태)에서는 복지관 3층 경로식당에서 매주 금요일 점심시간에 어르신 건강을 위한 당뇨식단을 제공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당뇨를 예방하고자 하는 어르신, 당뇨로 인해 식생활을 꾸준히 관리해야 하는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사전 접수를 통해 진행하고 있다.

매주 금요일, ‘당뇨식단의 날’로 지정하여 당뇨에 좋은 저염식 음식을 따로 준비함으로써, 저염식 식단를 통해 당뇨병을 예방하고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김기태 관장은 “어르신들이 취약한 만성질환 중 하나인 당뇨병을 사전에 예방하고 조기에 발견하여 관리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스스로 건강관리 습관을 형성하여 노인성질환에 발 빠르게 대처하실 수 있도록 질 높은 프로그램 제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복지관에서는 당뇨식단뿐만 아니라 매주 월요일 건강푸드의 날(컬러푸드식단), 매주 수요일 웰빙푸드의 날(채소식단) 등 특색있는 요일별 테마 식단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 영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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