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행복한 여성 합창단 일일 찻집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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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행복한 여성 합창단 일일 찻집 개최
  • 김영두 기자
  • 승인 2019.03.10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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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카네기홀 공연 위한 기금마련을 위해 전 단원 찻집 행사 참여 봉사-
 

지난 6일(수) 기흥구 하갈동 87번지 라비다하우스에서 용인시 행복한 여성 합창단(단장 윤재운)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오는 6월 1일 미국카네기홀 초청공연을 위한 기금마련 일일 찻집을 운영했다.

 

이날 일일 찻집 행사에서는 다과와 차 단원들이 손수 만든 비누 스카프 손수건 드레스 화분등 다양한 물품들을 판매했다.

 

합창단 윤재운 단장은 음악인들의 꿈의 무대인 카네기홀 합창시리즈에 초청받아 공연하게 되어 가슴이 벅차오른다며 오늘 많은 사람이 찾아주어 기금마련 찻집 행사에 도움을 주시고 격려의 말씀을 해주시어 격려에 보답하고자 성공적인 공연을 하고 돌아오겠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용인시 행복한 여성 합창단(지휘 송흥섭, 반주 박미경)은 지난 2016년도에 아마추어 합창단으로 창단하여 2회의 정기연주회와 “행사단체 초청공연 소외계층과 복지시설 등을 무료공연” 하면서 주변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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