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중앙시장 상권 살리는 강시한 회장
상태바
용인 중앙시장 상권 살리는 강시한 회장
  • 경기시사투데이
  • 승인 2018.11.01 08: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18년 10월 12일 군산 새만금 컨벤션 홀에서 열린 제 15회 전국 우수 전통시장 박람회에서 용인 중앙시장활성화와 내지역 살리기에 앞장선 강시한회장은 대통령 상(개인부문)을 수상 했으며, 전통시장 중소기업 벤처부분 장관상(단체상)을 받기도 했다.

▲ 강시한 회장

이는, 전통시장인 용인 중앙시장의 발전과 활성화를 위하여 중앙시장의 상인들과 시민 모두가 화합하고 단결하는 모습에서 일구어낸 힘의 원천이며, 강시한회장(용인 중앙시장회장)의 불굴의 의지와 상인들을 사랑하는 리더십에서 이루어낸 따뜻한 마음의 결실이다.

용인 중앙시장 상인회장(강시한)은 60년을 버텨온 전통시장을 내 고장, 내 지역 살리기에 앞장서서 애향심을 드높이는 일에 자신을 아낌없이 불사르는 열정의 전사로 충직하고 사랑이 넘치는 지역 수비수라는 호칭과 칭찬이 자자한 역군 중의 역군으로 명성이 높다.

강시한회장(용인 중앙시장상인회장)은 평소 서민들의 애환과 삶이 젖어있는 가슴 깊은 끝자락이 동여 매어져 아련한 역사가 살아 숨 쉬는 정겨운 전통 전통시장으로 거듭나기 위하여 새로운 시작을 연구하고 검토하는 끈질긴 노력으로 오늘의 명소로 발전하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기쁨의 눈물을 남몰래 훔치기도 했단다.

지금껏 우후죽순처럼 늘어나는 자영업자들과 중대형 마트와 난전의 난립으로 상인들이 설 자리를 잃고 우왕좌왕 생계의 위협마저 극심하여 과히 아수라장과도 흡사한 유통구조에서 나날이 근심 걱정으로 지새우는 고락의 뒤안길이었다.

중앙시장은 550여개의 점포와 1,000여개의 주변 상점 및 400여개의 난전 좌판이 형성되어 어울려지는 전국에 몇 안 되는 대형전통시장의 면목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활성화에는 적신호가 꺼질 줄 모르고 이정표를 잃고 있을 때 강회장은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협조해줄 것을 호소하기 시작하여 오늘날 서로 부등켜 안아주는 똘똘 뭉친 단결의 힘을 모으게 된 것이다.

 

이번 용인 중앙전통시장 민속 5일장축제는 시지원금 2,600만원, 상인자부담 2,000만원의 절약형 알찬행사를 진행하는데는 모든 임원진, 1구역, (회장 전경근)과 2구역(회장 한장열)을 대표하는 전경근, 한 장열, 두 대표회장들이 상생 협력의 실천이 계기가 되어 청년상인, 의용소방대, 여성회에 이르기까지 각계각층의 관심으로 서로 참여의 의미가 독특하게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본다.

축제행사로 다수의 초청가수와 각설이를 비롯하여, 청소년 동아리축제, 전통놀이(떡메치기, 투호, 다트, 굴렁쇠, 제기차기), 바리스타체험, 생활예술 프리마켓체험, 목공체험,등 다양한 짜임새로 서울등지와 이웃 시군에서 몰려온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억대가 훨씬 넘는 비용을 들여도 어려운 축제 규모를 4,600만원의 저비용으로 고효율의 높은 성과를 빛내는 원동력은 강시한회장을 비롯하여 축제에 참여한 모든 분들이 상생의 하모니가 협력으로 선을 이루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쓰레기만 버리고 간다는 노점 상인들이 중앙전통시장 활성화에 동참하면서 5일장의 훈훈한 정감과 맛 갈 나는 옛 모습들을 새로운 시작의 거점으로 삼아 (2018년 10월 19일 ~21일 3일간) “제1회 HUMAN 김량장5 축제”와 용인 중앙민속 5일장을 접목시켜 성황리에 마쳤다.

다채롭게 진행된 사흘간의 축제가 영원히 이어질 초석이 되었음을 강회장은 평생 잊지 못할 역사의 순간이라고 가슴 벅차오르는 희망을 용인 시민들과 함께 감사한다고 했다.

특히, 발전된 오늘의 중앙시장을 있게 한 용인 중앙전통시장 상인 한분 한분에게 깊이 감사를 드리며 지속적으로 단결된 마음을 모아 앞으로 세계 속의 전통시장이 될 수 있도록 감사한 마음을 이어가는 소중한 상인들이 되기를 염원 속에 담는다는 말을 덧붙였다

강회장은 앞으로 남녀노소가 어울리는 신문화를 창출 하는데 깊은 관심을 갖고 추진함에 있어 청년상인들의 협조가 절실하며 다가올 경기불황을 대비하여 활력이 넘치는 시장으로 거듭나려면 난관이 많겠으나 지금처럼 협조하면서 잘 이끌어가는 견인차역할이 절실하다고 본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