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도 성남시 부활절 연합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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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도 성남시 부활절 연합예배
  • 김영두 기자
  • 승인 2017.04.17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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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민족의 희망-(요8:12)
▲ 강정식목사(대회장)

 

 

 

 

 

 

 

 

 

 

 

 

성남시기독교연합회(대표회장 강정식목사)는 2017년4월16일(주일)오후2시에 성남실내체육관에서「부활, 민족의 희망!」이라는 주제로 부활절 연합예배가 개최되었다. 성남시기독교연합회가 주최하고 CTS전북방송, ABN아름다운방송, 성남시 장로연합회, (사)CBMC경기동부연합회, 기독교법조인회 등이 후원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부활절연합예배는 1부 찬양, 2부 예배, 3부 축하순서로 성대하게 진행되었다.

▲ 이명중목사(설교)증경회장 신광교회

준비위원장 김유진목사(분당예수마을교회)가 2부 예배사회를 맡은 가운데 부회장 이재희목사가 ‘종교개혁 500주면을 위하여’ 성남시장로연합회장 김상우장로가 ‘부활과 거룩한 변화를 위하여’ CBMC경기동부연합회장 송완주장로가 ‘나라와 성남시를 위하여’ 안세기지도위원이 ‘고난당하는 이들과 함께 하는 기도를’ 운병희부회장이 ‘영적각성과 정체성 회복을 위하여’ 각각 기도했다.

▲ 한옥정집사(간증)ccm가수, 전 북한 예술선전대

 이어 1천명 성남시연합성가대가 헨델의 메시아 중 ‘할렐루야’ 명곡으로 찬양을 드렸다. 이어 서기 정진오목사(금밭교회)가 성경봉독(마태복음28:8-10)하고 증경회장 이명중목사(신광교회)가 “내가 체험하는 부활하신 예수님” 제목의 설교를 통해 “예수님 부활은 역사적 사실이요 그리스도의 부활은 우리들의 구원의 확증이 되며 죽음에 대한 하나님의 승리이고 새로운 변화의 근거가 된다. 예수님부활은 믿음을 통해 구원이 완성됨을 확증하는 사건이요, 사망에 대해 호통을 치고 큰 소리를 칠 수 있는 분은 예수그리스도 밖에 없는데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죽음에서 살리셨다는 것은 사망의 한계를 깨뜨렸다는 의미로 예수 그리스도만이 인류의 유일한 구원자라고 설교하여 은혜를 나누었다.

▲ 김해경 선교사(간증)케냐주제선교사

대회장 강정식목사(새성남교회)는「부활신앙으로 변화된 삶을 통해 절망에 빠진 우리 민족과 우리 사회와 우리 지역에 희망을 안겨주자」인사를 하였고, 총무 이상은목사(성은교회)의 광고 및 내빈소개에 이어 직전회장 장중현목사)의 축도도 부활절 연합예배를 마쳤다

▲ 정진오목사(서기, 금밭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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