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한 마스크는 반으로 접어 끈으로 묶어서 버리세요”
상태바
“사용한 마스크는 반으로 접어 끈으로 묶어서 버리세요”
  • 김영두 기자
  • 승인 2020.10.19 08: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수원시, 마스크 버리는 방법 알려주는 영상 제작… 수원시 유튜브 채널에 게시
▲ “사용한 마스크는 반으로 접어 끈으로 묶어서 버리세요”
[경기시사투데이] 이제는 ‘외출 필수품’이 된 마스크, 어떻게 버려야 할까? 사용한 마스크는 반으로 접은 후 끈으로 묶어서 버려야 한다.

마스크 재질과 상관없이 모든 종류의 마스크는 일반쓰레기로 분류되기에 종량제봉투에 버려야 한다.

수원시가 ‘마스크가 답이다’ 캠페인과 연계해 마스크 버리는 방법을 알려주는 홍보 영상을 제작해 수원시 유튜브 채널에 게시했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마스크 사용이 증가하면서 버려지는 마스크 양도 늘어나고 있다.

길거리 등에 함부로 버린 마스크는 2차 감염이나 환경오염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

홍보 영상은 사용한 마스크를 올바르게 버리는 방법을 알기 쉽게 설명해준다.

마스크를 버릴 때는 먼저 마스크 표면이 손에 닿지 않게 반으로 접은 후 끈을 이용해 두 번 이상 묶은 후 버려야 한다.

환경부의 재활용 분리배출 지침에 따라 마스크는 일반쓰레기로 분류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외출 필수품이 된 마스크를 올바르게 버리는 방법을 시민들에게 홍보하기 위해 제작했다”고 설명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